관람 전
전편보다 못하다는 평이 무수한 관계로.
본인은 전편에 대단히 실망했던 관계로.
기대는 0.

관람 후
전편보다 깔끔해진 그래픽.
보다 퀄리티 좋은 사운드.
의외로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는.
물론, 12세 관람가 답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상투적인 상황이 몇개 있었지만
전편의 실망 덕분에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 수 있었던 특이한 케이스.

특히 옵티무스 입의 액션이 참 자연스러워져서 다행.


또다른 관람 전

김대근. 도란스포머 되다.@토이팩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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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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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 2009/07/06 11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Fallen이 패자가 아니라 캐릭터이름이었던 것이 나름 반전이라면 반전이었달까 -_-

  2. 김대근 2009/07/07 08:2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오~ 전 이제사 폴른이라는 이름과 영어부제의 관계를 깨달았습니다!!

    • e09 2009/07/07 08:4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마도 우리가 지나가면서 봤던 포스터에는 '패자의 역습'으로 되어있어서가 아닐까.

  3. 박홍규 2009/07/10 17:1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두 그런말 들어서 잼나게 본건가? 난 걍... 헐리웃 블록버스터는 다 잼있게보는 놈이야.
    그 말 많은 인디펜던스데이건 터미네이터3건 걍 다 잼있었어.
    정말 관대한 관객인것 같아. 특수효과 좀 나와주면 헤벌레 해지니까.
    근데 '스피드레이서'는 아직도 용서가 안돼. 아이언맨과 고민하다 봐서 더욱 그런것 같아....

  4. kangzi 2009/07/10 23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 빡홍하고 반대였는데..ㅋㅋ

    아이언맨이 용서가 안되고(너무나 전형적..이다 못해 짜증이 살짝..)

    스피드 레이서는 전혀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..오호라..

    도란스포머는 내일 관람예정..ㅋ

  5. e09 2009/07/11 08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. 이 다양성.
    취향은 존중 되어져야 한다.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