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람 전
전편보다 못하다는 평이 무수한 관계로.
본인은 전편에 대단히 실망했던 관계로.
기대는 0.
관람 후
전편보다 깔끔해진 그래픽.
보다 퀄리티 좋은 사운드.
의외로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는.
물론, 12세 관람가 답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상투적인 상황이 몇개 있었지만
전편의 실망 덕분에 별로 신경쓰이지 않을 수 있었던 특이한 케이스.
특히 옵티무스 입의 액션이 참 자연스러워져서 다행.
또다른 관람 전
김대근. 도란스포머 되다.@토이팩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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